서울아산병원, 국내 최초로 신장이식 7000례 달성
서울아산병원 장기이식센터 신장이식팀은 지난달 14일(수) 만성신장병 5기 투병중인 김모씨(여, 45세)에게 남편의 신장을 성공적으로 이식했다. , 신장이식 7,000건 달성. 왼쪽부터 첫 번째가 주치의 김영훈 서울아산병원 신췌장이식과 교수. 신장이식으로 말기신부전 환자 7천명 새 삶 서울아산병원, 국내 최초 신장이식 7천례(생존 5천460명, 뇌사 1천540명) 혈액형 부적합 등 고위험군 포함 이식생존율 98.5%(1년) 이식 후 신장 기능 정상 환자 비율 로봇 …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