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8) 장편소설 108화
01) 장편소설, 108화 (전사) 미림의 설명을 듣고 란이 외쳤다. “그들은 숨어서 우리의 일거수일투족을 감시하고 있었습니다. 이 놈들은 정말 무섭습니다. 언니한테 무슨 일이 있었는지 생각만 해도 이가 갈리는데, 변호사까지 잔인하게 죽였으니 가만히 앉아 있을 수는 없다”고 말했다. 옆에 있던 민규가 턱을 괴었다. “의장님, 저는 그들을 용서할 수 없습니다. “지금 당장 달려가서 남철이 머리를 찢어버릴 거예요.” 민규의 …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