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물 성수감자탕/성수) – 이른 아침에 먹는 감자국 같은 맛이에요.
성자감자탕으로 유명한 토요일에 성수동을 갑니다. 아침 일찍 일어나 이리저리 뒤척인 끝에 성수동으로 차를 몰고 길을 떠나기로 했습니다. 일찍 일어나는 새가 음식을 먹는다고 하는데 감자탕이 너무 먹고 싶어서 일찍 일어났어요. 요즘 감자탕을 테이크아웃하러 못갔는데 너무 먹고 싶어서 여기 갑니다! 비도오고 이른시간이라 차도 없고 조용한 성수동입니다. 전날에는 많은 젊은이들이 즐겁게 달리던 곳이었는데 지금은 조용하다. 이른 시간이라 웨이팅도 …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