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시, 2차 추경 2200억원 증액…”재정 건전한 집중”

안녕하세요. 천안시 입니다. 천안시는 2200억원 규모의 2차 추경을 편성해 시의회에 제출했다.

집중호우피해 긴급복구, 코로나19 지방채 상환 등 현안사업 집중

추경을 반영해 올해 예산은 기존 2조6100억원보다 8.4% 늘어난 2조8300억원으로 늘어난다. 일반회계는 1,800억 원 증가한 2조 3,900억 원이고, 특별회계는 400억 원 증가한 4,400억 원입니다.

주요 재원은 지방세 385억 원, 특별교부세 48억 원, 조정보조금 155억 원, 국·도보조금 인상 등 177억 원, 보전소득 증대 1,035억 원입니다. 2022 회계연도 결산에 따른 세계 순흑자 및 국가 및 지방 지출 수지입니다. 천안시 코로나19 국가재난으로 인해 늘어난 지방채무 일부를 상환하기 위해 301억원을 편성해 공공재정 운영의 지속가능한 성장 기반을 마련했다. 주요 분야와 세부 사업을 살펴보면, 무공해 자동차 보급 확대를 위해 전기차 보급에 100억 원을 배정했다. 주요 산림생태축 연계성을 확보하기 위해 천안목천생태축(금북정) 복원사업에 42억 원을 증액하였습니다. 천안시 관리계획에 맞춰 보다 편리하고 체계적인 도로망을 구현하기 위해 한국축구센터(NFC) 진입도로를 개설하였습니다. 건설에 50억원, 도시계획에 53억원을 투자할 계획이다.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시민의 통행권 보장을 위해 대중버스 운영 지원 35억 원, 아동·청소년 무료 환승 및 버스 요금 지원 19억 원, 버스 운영 지원 9억 원 등을 지원할 예정이다. 픽업버스와 수요반응형 버스.

집중호우로 인한 저지대 침수피해에 대비하기 위해 성환읍 약령리, 북면 연춘리, 병천면 송정리 등 배수펌프 설치사업에 59억원을 투입할 예정이다. 여름 비, 7월 집중호우로 인한 피해를 대비해 8억 원의 예산을 편성해 항만복구를 추진할 예정이다. 또한 북부BIT, 성거, 동부바이오일반산업단지의 물부족 문제를 예방하기 위해 상수도시설 건설비 49억원, 보육인건비 및 교육환경 개선비 59억원, 18억원을 편성했다. 노인 일자리 창출 프로젝트에 각각. 노인복지예산도 확대됐다. 천안시의 2차 추경안은 제262회 천안시의회 심의를 거쳐 9월 11일 확정될 예정이다. 이번 추경에서는 폭우피해 긴급복구, 항만복구, 코로나19 기간 증가한 지방채 상환 등 천안사업의 지속적인 추진에 중점을 두었습니다. 어려운 재정여건 속에서도 건전한 재무관리를 중심으로 새로운 천안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내가 다 할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