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개일기 부동산 중개 블로그 마케팅 협업 사례 2024년 두 번째 인연 부제 : 용기를 내어 먼저 연락주신 대표님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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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2번째 포스팅!! 이번 포스팅에서는 부동산 중개업 블로그 마케팅 콜라보 2차 사례에 대해 중개일지 형식의 포스팅을 업데이트 하고자 합니다. 포스팅을 잘 읽어보시고, 협업 제안을 원하시는 대표님께서는 편하게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바로 지난주였어요!! 특정 주제로 블로그를 통해 정기적으로 소통하던 CEO와 소통을 하던 중, 매우 친해진 사건이 있었습니다. 우리는 나이가 비슷하고(나는 그보다 무려 두 살 위다) 두 아들의 아버지이자 아내의 편이다. 우리 가족이 기독교인이라는 점을 포함하여 나와 공통점이 많았습니다. 그래서인지는 모르겠지만 대화가 순조롭게 잘 진행된 것 같은 느낌이 들었습니다.

공교롭게도 지난 토요일에 가족들과 함께 어린이대공원에 놀러간다고 해서 처음으로 오프라인으로 인사를 나눴습니다. 첫인상은 음.. 솔직하게 말하면 편안한 인상을 받았나요? 사람을 편안하게 만드는 그 인상을 아시나요? 같은 대표인데 어쩐지 온라인상에서 반강제적으로 형이 되어버렸네요… (쯧!!) 한편으로는 저를 ‘오빠’라고 편안하게 불러주시는 모습이 조금 부담스럽기도 했습니다. 오프라인에서도 저를 보자마자, 그렇게까지 싫지도, 싫지도 않았던 것 같아요. 한가지 아쉬웠던 점은 토요일에 교회에서 여러 팀이 방문 예정인 성악 연습 모임이 있어서 차 한잔의 여유도 없이 인사만 하고 작별 인사만 했다는 점이었습니다. 첫 만남 이후 우리는 다시 온라인으로 돌아가서 블로그 마케팅 협업에 대해 이야기하기 시작했습니다. 나는 누구입니까? 나는 소뿔이라도 한 순간에 끊어버리는 그런 사람이 아니냐? 그래서 바로 어제 대표님이 계신 지역으로 다녀왔습니다!! (왕복 2시간!!) 블로그 마케팅 협업을 위해 처음 방문한 지역은 성내동(=천호역 부근!!) 이었습니다. 당시 저에게 가장 먼저 연락한 대표님은 부동산 중개인 공부를 시작한 몇 년 전부터 제 블로그의 정기 구독자였습니다. 자격증을 취득하고 한동안 중소기업에서 일하다 결국 부동산 사무실을 차렸다. 그 때 제 생각이 나서 연락을 주셨다고 하더군요. 두 번째로 방문한 지역은 마곡동(=마곡역 부근!!)으로, 프렌들리부동산의 정기 구독자라면 이미 눈치채셨을 겁니다. 사장님 말씀대로!! 현재 마곡동에는 부동산 사무실이 300여개 정도 있는데, 그 중 상당수가 블로그를 마케팅 도구로 활용하고 있다. 각 사무실에서 네이버 부동산 광고를 200~300개 정도 광고하고 있는데, 전화문의는 광고만큼 많지는 않다고 합니다. 계약을 맺은 부동산은 대부분 블로그를 통해 찾아오는 고객이 많다고 해서 현재는 해당 지역에서 부동산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다. 몇 군데를 검색해보니 많은 곳이 장래에 문제를 일으킬 수 있는 방식으로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는 것을 발견했습니다(부동산 표시광고법 위반!!). 정말 정말 특별한 경우가 아닌 이상, 친절한 부동산 블로그에 광고를 게재하는 일과는 전혀 관련이 없습니다. 나는 게시하지 않습니다. (사실 전혀 안해요!!) 오로지 매물접수만을 목적으로 한 정보글과 포스팅과 함께 시세 정보만 제공하고 있습니다… 마곡동 부동산은 대부분… 아니 거의 99정도 됩니다. 그 중 %는 매물 광고만 업데이트하고 있었고, 그 중에는 완성된 매물을 비공개로 설정하지 않거나 삭제하지 않고 제목만 수정한 경우도 있었습니다. 게다가 네이버 부동산 매물 광고 제목이나 블로그에 ‘전용’이라는 단어를 사용한 곳이 많았는데… 그 중에서도 완전 서면으로 전속 계약을 맺고 일관되게 관리하는 부동산이 과연 얼마나 될지 의문이었습니다. 얘기하자!! 어제 두 번째로 오프라인에서 대표님을 만나 함께 현장에 가서 커피 한잔과 맛있는 점심을 먹고 사무실로 돌아와 열심히 현장 일을 했습니다. 제가 느끼고 경험한 것들을 정리해서 친절한부동산 블로그에 업데이트 했습니다. 결과?? 다수의 키워드로 상위노출 완료^0^/(아예~) 직상장 광고가 아니기 때문에 얼마나 많은 문의가 들어올지 지켜봐야겠지만, 그래도 좋은 반응을 얻었다는 생각에 기분이 좋았습니다. 작은 선물^^ 저번에 업데이트되었던 콜라보레이션 관련 포스팅에서도 말씀드렸듯이 부동산 콜라보는 아무나 하는게 아닙니다. 우선 상호 신뢰를 갖는 것이 기본이고, 성격도 어느 정도 나와 일치해야 한다. 나이 제한이나 성별 제한은 없습니다^^;; 수도권을 선호하지만, 서울 지역을 선호합니다. 무엇보다도 현재 적극적으로 협업하고 계신 대표님들의 배려가 필요하므로 광진구, 장안동, 답십리동, 성내동, 마곡동에서는 추가 협업 제안을 받지 않습니다!! 마지막으로, 저에게 용기를 내어 연락주시는 담당자님들께서 저에게 적극적으로 응해주신다면, 저도 적극적으로 지원해드릴 것을 약속드리며, 블로그 마케팅 콜라보 중개일기를 이만 마치겠습니다!! 우리 함께 이 불황을 잘 이겨내도록 노력해요~ 화이팅!! 감사합니다!! 중개일기 부동산 협업 제안으로 맺은 소중한 인연 중개일기 부동산 협업 제안으로 맺은 소중한 인연 부제 : 서울에서 부동산 사무실을 운영한다면 언제나… blog.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