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여행패션 OOTD 독일 프랑크푸르트 영국 체코 프라하

해외에 있다보니 한국과 시차가 많이 나서 아직도 크리스마스를 즐기고 있는데, 3개국 크리스마스 마켓을 가보면서 날씨가 다 다르다는 걸 느껴서 꼭 떠나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의류에 대한 정보입니다. 유럽, 프랑크푸르트, 독일, 프라하, 체코, 그리고 감성 가득한 영국 여행 패션을 준비해야 한다면 한 번 살펴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 먼저 프랑크푸르트에서 입었던 OOTD를 공유해 볼까 하는데 생각보다 춥지 않았다. 다음날 첫날 입었던 아우터보다 얇은 경량패딩을 입었다고 말씀드릴 수 밖에 없더라구요! 1. 독일 프랑크푸르트

물론 혹시나 해서 히트텍 2겹과 니트를 이너로 입었지만 미니스커트와 도톰한 스타킹, 가벼운 패딩 OOTD의 조합이 완벽했다는 점 명심해 주시길 바랍니다. 하지만 저는 발이 차가운 편이라 부츠는 필수였어요. 그래서 손발이 차가운 편이라면 12월 겨울이죠. 여행 패션 아이템으로 방한용 신발을 지참하시는 것을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사람마다 다름) 2. 영국

짧은 여행을 마치고 영국에 갔을 때, 가지고 왔던 숏패딩을 다시 입었습니다. 근처 리치몬드에서는 딱 좋았는데, 런던은 바람이 많이 불고 추웠기 때문에 날씨를 가늠하기 어려운 영국 여행시에는 긴 기장과 짧은 기장의 아우터를 모두 챙겨가시기를 추천드립니다. 나는 그것을 언급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개인적으로 패딩만 안챙기고 코트도 캐리어에 안넣은게 후회되서 멋진 배경은 남겨두고 갔습니다. 인생사진을 찍고 싶다면 따뜻한 OOTD를 위해 롱코트를 챙기는 것도 좋을 것 같다. 핫팩과 후리스 아이템은 필수! 3. 체코 프라하

독일 프랑크푸르트를 처음 방문했을 뿐만 아니라, 영국의 기온이 체코 프라하보다 더 따뜻하게 느껴졌습니다. 너무 추워서 부츠를 신지 못한게 후회스러울 정도로 롱패딩은 필수라고 말하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모피 모자도 가져왔어요. 하나 사서 바람 많이 불 때 입었다는 것도 말씀드리고 싶고, 여행패션 상의, 하의도 브러싱으로 입어야 했던 곳이었다는 것도 말씀드리고 싶어요! 특히 이날은 겉옷만 믿었다. 얇은 이너를 입었기 때문에 더 추운 느낌이 들었기 때문에 두꺼운 옷을 입으시는 걸 추천드려요.

추운데도 현지 MZ분들이 짧은 아우터를 많이 입으시는 편이라 체코 프라하에서는 추운데도 어쩔 수 없이 짧은 패딩을 선택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대신 기모스타킹 위에 이너웨어 3겹, 양손 핫팩, 팬츠를 착용해 여행 패션을 연출했다. 꼭 기억해두시면 좋을 것 같아요! 안나는 추위를 피하고 싶은 진지한 사람이기 때문에 안나 역시 옷을 잘 입었다며 부츠를 추가해 OOTD를 완성했다. 하루종일 둘러봐도 좋다고 하네요. 장갑과 모피 모자를 가져가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예상치 못한 비가 올 수 있으므로 우산을 가져오거나 방수 재킷을 입는 것도 좋습니다. 헤헤,, XD

근처 마을인 체스키 크룸로프에 갔을 때 롱패딩을 선택했는데, 입어보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역시 날씨가 시원해서 짧은 기장의 아우터와 긴 기장의 아우터를 모두 챙겨가시길 추천한다는 점 다시 한 번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하하, 저도 기모 착시 스타킹을 신어요. 따뜻했다고도 말하고 싶은데, 한가지 아쉬웠던 점은 부츠를 신지 않아서 발이 많이 추웠던 점이에요. 올해도 끝이 다가오고 있지만 겨울 시즌도 끝나가고 있습니다. 12월을 해외에서 보낼 계획이라면, 여행가방에 길이별로 아우터 하나씩 챙겨가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그러다 보니 짐도 많아지겠죠, 헤헤. 늦었지만 여기는 25일 저녁이니까 다들 즐거운 크리스마스 보내셨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