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복지사와 간호직원 사이에 고민이 있다면

안녕하세요 이번에는 사회복지사나 간병인이 되고 싶은데 사회복지사 면허를 먼저 땄습니다. 저처럼 고민하시는 분들이 많으실텐데요. 사회복무요원과 간병인은 언뜻 비슷해 보이지만 조금씩 다르기 때문에 상담을 받으면서 다양한 자료를 확인했습니다. 이것도 국가자격이고 얼핏 보면 간호사는 사회복지사 업무를 보조하는 개념이고 간호사가 거의 육체노동을 하는 경우가 많다. 괜찮은 것 같아서 어디서부터 시작해야할지 고민입니다.

간호사 면허는 이론과목 80시간, 실습 80시간, 별도의 조건 없이 실습 80시간으로 총 240시간의 교육을 이수한 후 필기시험에 합격해야만 면허를 취득할 수 있다. 그리고 실기 시험. 다음에 간호를 시작하면 총 50시간 후에 시험을 치르면 취득할 수 있는데 이론 32시간, 실습 10시간, 실습 8시간만 있다. 이렇게 하면 240시간을 마치는데 50시간의 교육만 있으면 되기 때문에 더 유익합니다. 저처럼 둘중에 고르라면 사회복지사를 추천합니다. 또한 둘 다 할 계획이라면 먼저 사회 복지사가 되는 것이 좋습니다. 간병인이 있는 사회복지사로 시작하면 아무런 이점이 없습니다.

그래서 사회복무요원과 간호직 중에서 사회복무사 자격증을 먼저 따기로 했다. 사회복무요원 자격은 별도의 시험이 없으며, 이론 및 실기 과정을 이수해야만 면허를 취득할 수 있습니다. 첫째, 대학 배경이 있어야 합니다. 그나마 17과목만 이수하면 되고 학력이 없어도 27과목을 이수할 수 있으니 크게 걱정할 필요는 없다. 저는 4년제 대학을 졸업했기 때문에 17과목만 이수하면 됩니다. 실기과목으로 진행됩니다. 고졸이면 학위가 없기 때문에 현재 과목보다 10과목을 더 이수해야 한다.

사회복지사나 구급대원과 처음 상담을 하면 선생님이 대학에서 사회복지과목을 이수했느냐, 상관이 있느냐고 묻는다. 대학에서 사회복지전문과정을 1개 이상 수강했다면 굳이 수강하지 않아도 된다고 하셨고, 20세 이전에 수강했다면 법이 개정되기 전에 수강할 수 있으니 더욱 유익한. 전공도 아니고 중복되는 과목도 없어서 17과목을 선택했어요.. 아동학과 분들은 중복과목이 많을 것 같아요 암튼 작년 1년 반동안 17과목을 선택했어요. 이 셋은 모두를 위한 것인데 언제 연습하느냐에 따라 1년 과정이 될 수도 있고 1년 반에 수료할 수도 있으니 시기와 진행 방법에 따라 조금씩 차이가 있는 것 같습니다. .

사회복지사와 구급대원 중 어느 쪽이 더 쉬울까 고민하던 때가 있었습니다. 사회복무요원은 국가자격증이 있어서 더 힘들 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더라구요. 15주 코스인데 매주 강의 영상을 올리고 나면 2주 안에 강의만 들으면 되는데 과정을 거치기 위해 어디든 갈 필요 없이 온라인으로 다 할 수 있어요. 그리고 선생님이 도와주셔서 부담 없이 끝낼 수 있어요.

이론과목 수료 후 2, 3학기 인턴십 조건이 준비되어 160시간의 인턴십을 해야 하며, 인턴십 기관에 갈 필요가 없기 때문에 인턴쉽 대학을 선생님이 승인한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대학은 내 거주지와 가깝고 기관은 집에서 가까운 곳을 찾았고 평일에 가기로 결정했습니다. 질문을 할 수 있고, 일기를 쓸 수 있고, 내가 이해하지 못하는 것에 대해 질문할 수 있다는 것은 나를 편안하게 합니다! 일일 연습은 최대 8시간까지만 가능합니다. 최소 4시간 이상 연습해야 합니다. 하루에 8시간씩 연습해서 4주만에 다 끝냈습니다.

이렇게 해서 1년 반 동안 사회복지사 면허를 수료하고 간호사 면허도 땄습니다! 사회 복지사 면허를 취득하면 도움과 발전을 얻을 수 있다면 생각보다 더 많은 이점이 있습니다. 각종 행정절차와 면허신청 방법이 40대인 저에게는 상당히 어려운 일입니다. 친절하게 질문해주셔서 주저없이 질문할 수 있었습니다. 1년 반 동안 선생님들께서 일정을 잡아주시고 지도해 주셨어요. 저를 도와주신 선생님께 감사드리고 싶습니다. 이것은 나의 사회 복지사 간병인 과정입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