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 투자를 하다 보면 많은 사람들이 사고팔기를 반복합니다.차트를 분석하는 사람과 기업가치를 나름대로 분석해 중장기 투자를 하는 사람 등등 여러 투자자가 존재합니다.이번에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주식에 관한 이야기는 팔지 않는 투자방법입니다.일단 저점과 고점이 얼마나 의미 없는지에 대해 말하려고 합니다. 저점과 고점은 중요하지 않다.

위 말 그대로 저점과 고점은 중요하지 않다입니다.이상하게 생각할 수도 있습니다.왜? 저점에서 사서 고점에 매도하면 안 되나? 저 역시도 주식투자를 하면서 수많은 저점을 잡아보고 고점에 팔아보고 내가 정말로 대단한 사람이 된 것 같은 기분도 들고 그랬습니다.그러나 지금은 확실하게 느끼고 있습니다.그냥 운이 맞았을 뿐 절대로 내가 실력이 좋아서가 아니라는 걸 알고 있습니다최근 저점을 찍고 반등이 나오면서 많은 사람들이 다시금 주식투자에 열광하고 있습니다.

나스닥종합지수

지금 현재 나스닥 종합지수와 엄청나게 폭등한 엔비디아의 차트 모양입니다.과거 차트를 보고는 누구나 말합니다.저점에서 잡아서 저렇게 고점에 팔면 되는 거 아냐?주식을 정말로 제대로 해보신 분들은 알 겁니다.설령 저점에 잡았다고 한다 한들 고점을 맞출 수 있을까요?10%? 20%? 30%? 수익이 조금만 생겨도 이미 팔고 나왔을 겁니다.엔비디아는 115달러에서 대략 430달러까지 올랐습니다.115달러에 운 좋게 잡으셨다면 얼마에 팔았을 거라 생각하시나요?저 430달러까지 다 수익은 내고 나온 사람이 몇이나 될까요?저는 지금도 엔비디아가 어디까지 오를지 모릅니다.그러나 만약 팔지 않는 투자를 했다면 어떻게 될까요?결국은 좋은 기업은 지속적인 우상향이 가능하다는 게 결론입니다.엔비디아가 큰 조정을 받을 때 팔지 않고 그냥 내버려 뒀다면 지금의 가격인 423달러까지 보유하고 있을 겁니다.그리고 엔비디아가 몇 년 뒤 얼마가 되어 있을지 모르지만 결국은 내가 매도하는 그 순간이 결국 수익금이 되는 겁니다.그럼 회사의 성장이 끝이 나지 않는 이상 꾸준히 들고 간다면 결국 큰 수익으로 돌아올 겁니다.
애플 차트

위 애플 차트 역시 마찬가지입니다.실제로 제가 들고 있었던 종목이며 저는 160달러 부근에서 매도하였습니다.대략 5년 가까이 들고 있었으며 매도한 이유 높아진 금리를 버티기 위해 돈을 준비해놔야 했습니다.그런 이유가 아니었다면 저는 팔지 않았을 겁니다.무조건 지속적인 우상향을 할 거라고 생각했습니다그래서 저점은 저에게 중요하지 않습니다.장기투자를 실제로 지속적으로 하다 보면 정말로 폭락이오나 폭등이오나 아무 걱정이 없습니다.오히려 지금처럼 너무 올라갈 때 속상합니다.이제 돈이 좀 마련돼서 더 사고 싶은데 이렇게 너무 오를 때보다는 크게 떨어질 때 매수하고 싶어집니다.

많은 주식 초보 분들은 주가가 엄청 오를 때 우르르하고 달려들어 매수하고 떨어지면 손절하고 그러길 반복하다가 주식을 떠나는 경우가 태반입니다.그러나 잘 생각해 보세요.장기투자를 하게 된다면 오히려 최근에 크게 떨어질 때가 기회라는 걸 알게 될 겁니다.이 모든 게 가능한 건 미국 주식뿐입니다.오로지 미국 주식만이 꾸준한 우상향이 가능하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제 개인적인 생각으로 작성된 글이니 참고만 하시기 바랍니다.그럼 항상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리치워커 직투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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