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분 만에 간단하게 뚝딱! 시원매콤한 국물이 매력적인 김수미 나박김치 담그는법

이제 비가 그치고 날씨가 너무 더워져,장 보러 밖에 잠깐 나갔다 왔는데도몸이 평소보다 몇 배는 피곤하더라고요.이럴 때는 시원한 김치 국물을 먹으면,하루 피로를 회복하면 너무 좋잖아요

그래서 오늘은 김수미 선생님나박김치 레시피로 어려울 것 없이단 30분 만에 시원매콤한 국물을뚝딱! 빠르게 만들어볼 테니깐.국물과 함께 먹으면 더욱 맛있는아삭한 무와 부드러운 배추를 준비해빠르게 요리를 끝내보도록 할까요~♪ 오늘의 준비 재료
재료: 무 540g, 알배기 배추 270g,미나리 4줄기, 쪽파 2줄기, 홍고추 1개,고추물(고춧가루 3T + 물 200ml), 꽃소금 1T, 설탕 1t, 다진 마늘 2T, 다진 생강 1t, 사이다 300ml, 배즙 80ml, 물 1.4L절이기: 꽃소금 2/3T, 설탕 1t조리시간: 30분난이도: ★★☆☆☆*T = 15cc, t = 5cc 계량 수저 기준. 재료 손질 및 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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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무와 배추는 한입에 먹기 좋도록,나박나박 적당한 크기로 썰어주세요.*또 이건 필수는 아니지만.저는 배춧잎이 들어가면, 나중에 식감이처지는 느낌을 별로 안 좋아해서.이렇게 따로 썰어내 버려주었답니다.(이렇게 배춧잎 제거한 게 270g!)

그다음 무에 절이기 재료인꽃소금 2/3T과 설탕 1t을 넣고잘 섞어준 다음 10분 절여주세요.그리고 10분 후 이번엔 배추를 넣고,함께 가볍게 잘 섞어준 다음10분 더 절여주면 된답니다.*아무래도 무가 배추보다 더 아삭하니깐.이렇게 배추보다 오래 절이는 게 포인트!(또 절이고 난 후에 씻는 과정이 없으니.절이기 전에 깨끗이 씻어주는 게 좋겠죠.)

그동안에 다른 재료를 손질해볼까요.함께 들어갈 미나리와 쪽파는4cm 길이로 적당히 썰어주고,홍고추는 고명이라 필수는 아니니깐집에 있으면 쫑쫑쫑 썰어 넣어주세요.

그리고 고춧가루 3T + 물 200ml을 넣고잘 섞어준 다음 20분 동안 불려고추물을 준비해 주면 된답니다. 나박김치 나박물김치 담그는법
이제 잘 절여진 무와 배추에배즙을 넣어주세요.

그리고 면포에 20분 불린 고추물,다진 마늘&생강을 넣고 잘 섞어준 다음,물 1.4L을 부어가면서김치 국물을 만들어주면 된답니다.*이때 물이 넘칠 수 있으니깐.1.4L를 한 번에 다 붓지 말고,몇 번에 걸쳐 천천히 넣어주세요.

이렇게 면포에 짜고 체에 한번 걸러주면.건더기가 들어가지 않아서,국물이 텁텁하지 않고 깔끔하겠죠.물론 다 짜고 난 후에 남은 건더기는여기에 넣지 말고 버려주시면 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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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마무리로 꽃소금, 설탕, 사이다와 미나리, 쪽파, 홍고추를 넣어주면 끝!이렇게 완성된 나박김치는 실온에서 숙성시켜주면 되는데.이게 그날 날씨에 따라 숙성기간에차이가 조금씩 있답니다.

그러니 잘 살펴보시고 가 쪽에기포가 보글보글 올라오고,새콤한 냄새가 나기 시작하면바로 냉장고에 넣어 보관하면 OK.*요즘같이 더운 날씨 기준으론하루에서 이틀 정도?정말 더우면 반나절도 될 거예요!

아삭아삭한 무와 부드럽고 살캉한 배추.서로 식감이 달라 먹는 재미도 쏠쏠한데.여기에 시원매콤한 국물까지 쫙! 들이키면뭉쳤던 속을 제대로 풀어주는 기분이역시 나박물김치만큼 좋은 게 없구나~♬라는 생각이 절로 들더라고요ㅎㅎ거기다 이번 레시피는 아주 쉽잖아요!번거롭게 풀국이나 육수를 끓일 필요 없이.그냥 절이고 국물만 만들면 끝이라서~~더운 여름에 더 맛나게 느껴지더라고요
여러분도 점점 더워지는 여름에집에서 김수미 나박김치 30분 만에빠르게 뚝딱! 만들어서~시원한 국물과 아삭한 무&배추 드시고속풀이 제대로 해보는 건 어떠세요!! 알토란 오이물김치 만드는 법 여름 알배기배추물김치 담그는법기분 좋은 아삭시원한 맛!!더위가 싹 물러나는 최고의알토란 오이물김치 만드는 법요즘 비도 내려서 날씨…blog.naver.com #나박물김치담그는법 #김수미나박김치#나박물김치 #나박김치 #나박김치담그는법 #무우물김치 #무우물김치담그는법